안녕하세요, 인크로비입니다~ :)
여름 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인 식중독!
오늘은 식중독에 대한 정보를 들고 왔어요 :)

식중독이란?

식중독은 상한 음식을 섭취했거나
독성이 있는 음식을 섭취했을 때
생기는 질병입니다.
여름은 고온다습하기 때문에
세균 번식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특히 식중독을 일으키는 병원성 대장균이나
살모넬라균, 캠필로박터균, 황색포도상구균 같은
세균들이 활발히 증식하기 때문에
더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식중독의 대표적인 증상

식중독의 대표적인 증상은 3가지로,
구토와 설사 , 복통입니다.
이는 독소와 세균이 음식과 함께 들어오면
몸에서 빨리 제거하기 위해 나타나는 증상으로
독소와 세균이 소화관 상부에 있으면 구토 증상이,
소화관 하부에 있으면 설사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식중독 대처 방법

식중독에 걸리게 된다면 장 점막이 손상되고
소화 흡수 기능이 많이 감소되어 있기 때문에
음식 섭취보다는 수분을 충분하게 섭취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탈수 증상이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하는데
순수한 물도 좋지만 포도당이나 전해질이
포함되어 있는 물이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끓인 물 1L에 설탕 4스푼 혹은
소금 1스푼을 타서 마시거나,
이온음료 섭취를 추천드립니다.
조심해야 하는 음식
01. 해산물

해수 바닥에 있던 비브리오균들이 위로 떠오르게 되면서 여러 해산물들을 오염시키게 되어
여름철에 제대로 익히지 않은 해산물을 섭취할 경우 비브리오균에 감염되어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해산물을 손질할 때 필요한 도마와 칼 등은 다른 음식물을 교차 감염 시킬 위험이 있기 때문에 별도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02. 육회

회나 육회처럼 날 것으로 먹는 음식들은 온도에 영향을 많이 받으며
무더운 여름철처럼 세균이 활발하게 증식하는 계절에는 섭취를 삼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03. 계란

여름철 높은 온도의 상온에서 계란을 오래 보관할 시 살모넬라균이 번식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냉장 보관을 추천드리며 먹을 때는 반숙보다는 완숙으로 완전히 익혀서 먹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04. 두부

두부는 조리하는 과정에서 수분이 많이 생기는데 상온에 오랜 시간 놔두게 되면 세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두부는 조리 후 상온 보관이 아닌 냉장 보관을 해야 합니다.
05. 지사제

식중독 증상으로 인한 구토와 설사 같은 반응은 몸속에 생긴 독소를 씻어내기 위한 증상이기 때문에
지사제를 먹게 된다면 장내 세균 혹은 독소 배출이 지연되어 오히려 회복을 늦출 수 있습니다.

식중독 예방 방법
1.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2. 음식은 속까지 완전히 익혀 먹기3. 물은 끓여 마시기4. 조리기구(칼·도마 등) 구분 사용하기5. 기구, 재료는 세척, 소독하기6. 식재료·음식별 보관 온도 지키기 |
인크로비가 알려드리는 식중독 예방 방법으로
이번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보세요!💪

※정보 제작 및 출처 : 인크로비R&D
※참고자료 : https://www.safekorea.go.kr/idsiSFK/neo/sfk/cs/contents/prevent/SDIJK15346.htmlcd1=46&cd2=999&pagecd=SDIJK153.46&menuSeq=128
인크로비에서 제작한 정보는 건강정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자료이며,
개별 환자 증상과 질병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의사의 진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크로비입니다~ :)
여름 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인 식중독!
오늘은 식중독에 대한 정보를 들고 왔어요 :)
식중독이란?
식중독은 상한 음식을 섭취했거나
독성이 있는 음식을 섭취했을 때
생기는 질병입니다.
여름은 고온다습하기 때문에
세균 번식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특히 식중독을 일으키는 병원성 대장균이나
살모넬라균, 캠필로박터균, 황색포도상구균 같은
세균들이 활발히 증식하기 때문에
더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식중독의 대표적인 증상
식중독의 대표적인 증상은 3가지로,
구토와 설사 , 복통입니다.
이는 독소와 세균이 음식과 함께 들어오면
몸에서 빨리 제거하기 위해 나타나는 증상으로
독소와 세균이 소화관 상부에 있으면 구토 증상이,
소화관 하부에 있으면 설사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식중독 대처 방법
식중독에 걸리게 된다면 장 점막이 손상되고
소화 흡수 기능이 많이 감소되어 있기 때문에
음식 섭취보다는 수분을 충분하게 섭취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탈수 증상이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하는데
순수한 물도 좋지만 포도당이나 전해질이
포함되어 있는 물이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끓인 물 1L에 설탕 4스푼 혹은
소금 1스푼을 타서 마시거나,
이온음료 섭취를 추천드립니다.
조심해야 하는 음식
01. 해산물
해수 바닥에 있던 비브리오균들이 위로 떠오르게 되면서 여러 해산물들을 오염시키게 되어
여름철에 제대로 익히지 않은 해산물을 섭취할 경우 비브리오균에 감염되어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해산물을 손질할 때 필요한 도마와 칼 등은 다른 음식물을 교차 감염 시킬 위험이 있기 때문에 별도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02. 육회
회나 육회처럼 날 것으로 먹는 음식들은 온도에 영향을 많이 받으며
무더운 여름철처럼 세균이 활발하게 증식하는 계절에는 섭취를 삼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03. 계란
여름철 높은 온도의 상온에서 계란을 오래 보관할 시 살모넬라균이 번식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냉장 보관을 추천드리며 먹을 때는 반숙보다는 완숙으로 완전히 익혀서 먹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04. 두부
두부는 조리하는 과정에서 수분이 많이 생기는데 상온에 오랜 시간 놔두게 되면 세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두부는 조리 후 상온 보관이 아닌 냉장 보관을 해야 합니다.
05. 지사제
식중독 증상으로 인한 구토와 설사 같은 반응은 몸속에 생긴 독소를 씻어내기 위한 증상이기 때문에
지사제를 먹게 된다면 장내 세균 혹은 독소 배출이 지연되어 오히려 회복을 늦출 수 있습니다.
식중독 예방 방법
1.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2. 음식은 속까지 완전히 익혀 먹기
3. 물은 끓여 마시기
4. 조리기구(칼·도마 등) 구분 사용하기
5. 기구, 재료는 세척, 소독하기
6. 식재료·음식별 보관 온도 지키기
인크로비가 알려드리는 식중독 예방 방법으로
이번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보세요!💪
※정보 제작 및 출처 : 인크로비R&D
※참고자료 : https://www.safekorea.go.kr/idsiSFK/neo/sfk/cs/contents/prevent/SDIJK15346.htmlcd1=46&cd2=999&pagecd=SDIJK153.46&menuSeq=128
인크로비에서 제작한 정보는 건강정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자료이며,
개별 환자 증상과 질병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의사의 진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